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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며칠 유난히도 파란 하늘 그리고 유유자적 멋대로 그림을 그려가는 뭉개구름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가을하늘입니다 나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 흘러가는 구름에게 안부 전해달라 부탁하고환하게 웃고 싶어집니다 초록 빛깔 잃은 나뭇잎이힘없이 떨어져 뒹굴더라도쓸쓸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떠나는 뒷모습 아름다웠다고 기억하며미소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온통 삶이 헝클어지고 엉망이지만 잘 견뎌온 지금처럼 살아온 삶의 여백을 넉넉하고 따듯한 사랑으로 채워가려 노력하는 나 이길 소망합니다 추석도 지나고…
NO. 101   |   장은임   |   14일 전   |   조회 : 30
사건 사고 많았던8월이 가고 있습니다보내고 나면아쉬움은 남겠지만부지런히 지냈으니지금 마음은 홀가분합니다.원 없이 더웠고가뭄을 잊을 정도로원 없이 비도 내렸습니다 사회거리두기2.5단계라는 코로나19라는 이름으로 집콕도 하고 마스크도 원없이 썼습니다틈틈이 보고 싶은 사람들도생각도 할 수 있었고커피 한 잔 마시면서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그러기에 8월 한 달도내 1년 중 가장 고생했고의미 있게 보낸 달이 되기도합니다 삶이 살얼음판을 걷듯 아슬아슬한 시간들입니다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코로나19로 교회는 물론 모든 삶이 …
NO. 100   |   장은임   |   20-08-31   |   조회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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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영국에 거주하는 노승준집사가 안부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부인되는 정은형집사와 카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둘째 공주인 이원이를 출산하고 몸을 추스르면서 요즘 코로나19때문에 새벽기도회를 할 수 없어 매일 아침 7시전후로 보내드리는 "아침말씀"을 읽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딸 "정원"이가 보인 반응을 소개했습니다. "목사님이 요즘 보내주시는 아침말씀을 정원이랑 같이 읽어보는데요. 정원이가 말씀을 보더니 어린이 성경동화에 있는 얘기라며 이렇게 책을 그대로 적어왔어요. …
NO. 99   |   고목사   |   20-08-25   |   조회 : 79
장마가 가고 나니 땡볕이 따갑습니다 다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가 전국 곳곳을 누비며 발목을 잡는데 얼마나 더 사람들과 멀리하며 마스크를 써야 하는걸까요..... 아~~~ 힘들고 지칩니다 아직도 모기가 때꿍때꿍 물어 모기장을 치고 잠자리에 들지만 새벽녁에는 얇은 이불을 끌어당겨 배를 덮는데 가을냄새가 슬그머니 곁에 있나봅니다 가을이 오고 있지만 가슴속엔 안개만 자욱해오네요 울 교우님들 모두 보고싶고 그립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그런건 아니겠죠 전염병이 어서 종식…
NO. 98   |   장은임   |   20-08-22   |   조회 : 73
산뜻하게 개편된 홈페이지 너무너무 좋아요. 이일을위하여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창길장로
NO. 97   |   데오빌로   |   20-06-28   |   조회 : 115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활의 종교 기독교를 믿게하시고 섬기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오늘을 기하여 예수마을교회가 더욱 부흥하고 성장하기를 소망함니다.모두에게 축복합니다.
NO. 96   |   데오빌로   |   20-04-12   |   조회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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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2월은 하고생각해 보니 어느새성큼 3월의 봄속에 있습니다빨리가는 세월 따라가기도 버거운데 코로나라는 불청객은 떠날기미없이 주위를 맴돌고 신천지에선 양파껍질처럼 벗겨도 벗겨도 숫자확인도 안되고 걱정입니다 코로나19에 발목잡힌 대구.경북의 국민들의 블안하고 초조함은 얼마나 힘든 시간들일까요~~ 친구도 후배도 있어 매일 전화선을 타고 통화를 하지만 생필품까지 사드리고 있는 현실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우리에게도 전무후무한 일이 생긴거죠~~ 목사님 말씀대로 전쟁중에도 쉬어본적…
NO. 95   |   장은임   |   20-03-02   |   조회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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