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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12건 / 1페이지
하루가 어떻게 흘러 가는건지 베개 베고 누우니 하루가 손 흔들며 간다 멀어져 가는 하루를 보며 지난날의 하루 하루을 생각해 보게된다 어서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손가락 꼽아가며 기다리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난 어디로 간 걸까~~ 더 자게 해 달라고 통 사정 해도 억지로 일으켜 놓고 휭하니 달아나 버린 지난 날들의 하루 하루들 지금은 세월의 어느 뒤안길에 잠들었을지~~~ 그동안 무얼 꿈꾸며 누굴 위해 살아온걸까~ 어느새 난 주름살이 옹송그린 일흔세대의 노인보단 시니어의 버킷리스트를 세워둬얄거 같다 …
NO. 112   |   장은임   |   21-11-30   |   조회 : 75
11월에는... 풍요롭고 아름다웠던 가을을 배웅하며 겨울을 마중할 채비를 합니다. 각자의 특색있는 모습으로 찾아와 머무르며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 주는 사계절 감사하고 감사한 선물임에도 덥다.. 춥다.. 쓸쓸하다.. 황량하다... 불평한 날이 부지기수입니다 모두의 선물을 다 받아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즐거워 하고.. 심술도 부리면서 그만큼 마음이 풍성하고 성숙해진 우리들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를 마무리 하기에 11월은 참 좋은달입니다 차일피일 미루며 다 하지 못한 숙제들이 있으면 …
NO. 111   |   장은임   |   21-11-02   |   조회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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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로운 새벽 고요했던 하늘 갑자기 불벼락이 내리고 맑은 햇살을 맞이 하려던 당신에게 찾아온 6월은 너무나 잔인했습니다피할 수 있었으면 피하고 싶었던 6월이었을텐데....활짝 피우지 못해 보고 가신 님들이여...그렇게 당신은 한 떨기 꽃으로 지워 져 갔습니다. 이맘때만되면 가슴앓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쟁터에서 전사한 원호가족들이죠 이젠 조금씩 무디어져가는 마음일겁니다그 누구를 위한 당신의 죽음이었을까~~비극적 운명에 한 마디 불만도 못하고 그저 당신은 연약한…
NO. 110   |   장은임   |   21-06-06   |   조회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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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기가 아쉬운지 창문을 노크하는 봄비가이별을 알리는 바로 너였구나떠나기 아쉬워한방울 한방울아픔을 참고 봄을 알리는 꽃동산마다 어김없이 펜스로 막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막고 있었지 떠날때의 아쉬움은 오는날의 행복이 있으니 내년의 봄은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기다려보련다 코로나라는 커다란 전염병에 전전긍긍한 1년6개월 이제야 백신접종에 박차를 가하려 하지만 부작용땜에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봄이었다 어제~~ 백신접종 완료다 망설이기도 했지만 피해갈순 없을것 같아 용감하게 맞았다 맞…
NO. 109   |   장은임   |   21-05-29   |   조회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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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잦은봄비로 풍년이 오려나~~ 긴~시간 절제되고 통제된 삶이 지치게도 했고 어렵게도 했음에도 코로나와의 전쟁은 여전하다 요즘은 소금과의 전쟁이란 경험까지 해본다 며칠전 갑자기 소금사러 다니는 사람들의 전화가 빗발친다 무슨일일까~~ 왜그래? 허허 일본방사능 유출때문이라나... 급속도로 소금값이 오르고 그나마 구입할수도없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뭘까~~흠... 글쎄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숙제로 남겨졌던 …
NO. 108   |   장은임   |   21-05-22   |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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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의 그림자가 언제나 나를 따라 다니시지요언제나 내가 어렵고 힘들때엔 위로의 그늘막을 쳐주셨습니다낮의 해가 뜨겁게 내리 쬘 때면 주님은 늘 그늘 막을 쳐 보호해 주셨고요내가 마음의 힘든길를 걸어 가다 지칠때면 주님은 나를 엎고 가기도 했습니다나는 항상 주님의 그늘막에서 살아왔건만 순간순간 잊고 살아 왔습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주님의 그늘막에 있음을 알게하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NO. 107   |   장은임   |   21-04-29   |   조회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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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으며모두를 지켜 큰 사고 없이 하시고고통을 헤엄치면서도아주 빠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나를 사랑해준 사람도 감사하고나를 공격해온 사람도 감사합니다매일 평범한 생활 속에서도 감사를발견 하는 자세를 주소서무엇이 생겨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발생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하소서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와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사랑의 속삭임을 내 입술에 주시고감사의 노래를 내 심장에 주소서불평하지 않게…
NO. 106   |   장은임   |   21-04-05   |   조회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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