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전체게시물 110건 / 1페이지
태극기.jpg
    평화로운 새벽 고요했던 하늘 갑자기 불벼락이 내리고 맑은 햇살을 맞이 하려던 당신에게 찾아온 6월은 너무나 잔인했습니다피할 수 있었으면 피하고 싶었던 6월이었을텐데....활짝 피우지 못해 보고 가신 님들이여...그렇게 당신은 한 떨기 꽃으로 지워 져 갔습니다. 이맘때만되면 가슴앓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쟁터에서 전사한 원호가족들이죠 이젠 조금씩 무디어져가는 마음일겁니다그 누구를 위한 당신의 죽음이었을까~~비극적 운명에 한 마디 불만도 못하고 그저 당신은 연약한…
NO. 110   |   장은임   |   21-06-06   |   조회 : 139
img.gif
그냥 가기가 아쉬운지 창문을 노크하는 봄비가이별을 알리는 바로 너였구나떠나기 아쉬워한방울 한방울아픔을 참고 봄을 알리는 꽃동산마다 어김없이 펜스로 막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막고 있었지 떠날때의 아쉬움은 오는날의 행복이 있으니 내년의 봄은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기다려보련다 코로나라는 커다란 전염병에 전전긍긍한 1년6개월 이제야 백신접종에 박차를 가하려 하지만 부작용땜에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봄이었다 어제~~ 백신접종 완료다 망설이기도 했지만 피해갈순 없을것 같아 용감하게 맞았다 맞…
NO. 109   |   장은임   |   21-05-29   |   조회 : 167
솔방울.jpg
  잦은봄비로 풍년이 오려나~~ 긴~시간 절제되고 통제된 삶이 지치게도 했고 어렵게도 했음에도 코로나와의 전쟁은 여전하다 요즘은 소금과의 전쟁이란 경험까지 해본다 며칠전 갑자기 소금사러 다니는 사람들의 전화가 빗발친다 무슨일일까~~ 왜그래? 허허 일본방사능 유출때문이라나... 급속도로 소금값이 오르고 그나마 구입할수도없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뭘까~~흠... 글쎄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숙제로 남겨졌던 …
NO. 108   |   장은임   |   21-05-22   |   조회 : 167
8505e3e78705998bf70057471d0d6a47af84e4bd.jpg
주님의 사랑의 그림자가 언제나 나를 따라 다니시지요언제나 내가 어렵고 힘들때엔 위로의 그늘막을 쳐주셨습니다낮의 해가 뜨겁게 내리 쬘 때면 주님은 늘 그늘 막을 쳐 보호해 주셨고요내가 마음의 힘든길를 걸어 가다 지칠때면 주님은 나를 엎고 가기도 했습니다나는 항상 주님의 그늘막에서 살아왔건만 순간순간 잊고 살아 왔습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주님의 그늘막에 있음을 알게하시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NO. 107   |   장은임   |   21-04-29   |   조회 : 198
3.jpg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으며모두를 지켜 큰 사고 없이 하시고고통을 헤엄치면서도아주 빠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나를 사랑해준 사람도 감사하고나를 공격해온 사람도 감사합니다매일 평범한 생활 속에서도 감사를발견 하는 자세를 주소서무엇이 생겨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발생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하소서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와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사랑의 속삭임을 내 입술에 주시고감사의 노래를 내 심장에 주소서불평하지 않게…
NO. 106   |   장은임   |   21-04-05   |   조회 : 227
한 해 처음 시작하는정월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오곡밥에 아홉가지 나물 반찬에아홉 번 먹고 나무까지 아홉짐을 해야한다며정성스레 챙겨주시던 엄마의 손길이집 저집 친구들이랑 가는곳마다오곡밥에 나물을 이낌없이 주시던 추억이 아련하네요초저녁 떠오르는 달 보며소원 빌고 기원하는 풍습들이 있었고요비타민 무기질 미네랄성분영양소마저도 풍부한지난 가을날 햇볕에 미리말려둔 묵은 나물로 겨우내 부족했던 식이섬유 섭취식욕 입맛 돋우던 추억들액막이연 높이 날려연줄 끊어 액운 저 멀리 날려버리던.....고향집 마당엔 엄마의 발자국이 수없이 찍혀 있을것…
NO. 105   |   장은임   |   21-02-27   |   조회 : 289
%25EA%25BE%25B8%25EB%25AF%25B8%25EA%25B8%25B0_17.jpg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며베란다 화분에서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을 바라보면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겨울이지만,따뜻한 봄날은 어김없이다가오고 있더라고요 1년여 코로나19와의 씨름은 여전하고 설 이지만 사람과의 거리를 멀리해야하는 거리두기로 화상통화로 아니면 요양시설 면회가 안되니 멀리 바라보며 길가에 돗자리를 펴고 인사를 해야하는 마음 아픈 현상들을 보며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있는 곳에서 가만히 있는게 잘하는거구나 싶네요이번 설 연휴는 가족 친지분들과 모두만날 수는 없지만…
NO. 104   |   장은임   |   21-02-13   |   조회 : 272

게시판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교회소식 [1]
이달의행사
교우동정
주보 [1]

교회소개

담임목사

예배안내

교회연혁

섬기는분들

행사방송

교우동정

교회소식

이달행사
예수마을교회
경기도 부천시 중동래미안A 옆 , 기독교대한감리회, 고현석목사
032-676-6798
032-681-7241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