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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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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현석
고현석
작성일 18-04-28 10:00 조회 1,237 댓글 0
 
 요즘 모 기업의 딸들의 땅콩회항과 물 컵 투척으로 집안에 쑥대밭이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묻어두고, 지나쳐버렸던 일들, 부모들의 생활까지 다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남들보다는 차원이 다른 출신성분이라는 우월감으로 가득 차 있어서 자기 임의로 비행기를 돌렸고, 인격이하로 직원들을 하대하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잊지 말 것이 있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래서 빌2:3에는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충고하고 있지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아마도 우리 주변에 이런 일들로 인해서 수도 없이 마음이 상한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이때마다 나는 뭔가?” 자신의 무기력함을 느끼며 환경을 탓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다 똑 같습니다. 8:4)“사람(에노쉬, 깨지기 쉬운 존재)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벤 아담, 흙의 아들)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어찌 보면 가장 연약하고 먼지 밖에 되지 않는 우리들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다윗은 감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도 그 은혜로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그가 바로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님 앞에서는 똑같이 귀중한 존재입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부자와 가난한 사람, 남자와 여자, 젊은이와 노인, 실패자와 성공자, 농촌사람과 도시사람, 흑인이나 황색인이나 백인, 목사와 평신도, 장군과 졸병...어떤 조건이든 그 어떤 차이도 있을 수가 없지요
   그러므로 당신은 결코 미약하지도, 무시 받을 사람도 아닙니다. 당신은 존귀한 자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그 역시 하나님의 앞에 존귀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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