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목회칼럼   HOME  |  설교동영상  | 목회칼럼
깨어짐을 아까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고현석
고현석
작성일 18-04-05 09:47 조회 1,210 댓글 0
 
옥합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 안의 향유가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지요. 그 안에 담긴 향유를 쓰기 위해서는 옥합을 깨뜨려야 합니다. 옥합이 깨어져야 향유가 흐르고 그 향기가 온 방에 가득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옥합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 비싼 옥합을 누가 깨뜨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깨뜨릴 수 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깨뜨릴 수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것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깨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옥합은 바로 ""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옥합이 비록 아름답고 귀하기는 하나, 깨어지지 않으면 향기를 낼 수 없듯이 우리의 자아가 깨어지지 않으면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습니다. 내가 깨어져야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보다 더 급한 것은 내가 부서져야 하고, 내가 녹아 져야합니다. 문제 해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깨어지지 않으면 주의 일에 장애가 되고 오히려 뭇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깨지지 않으면 결국 부딪침만 생기고, 내 뜻과 고집만 나타납니다. 내가 깨어져야 용서할 수 있고, 남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깨어짐을 아까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자신의 몸을 깨뜨리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설교동영상
주일낮설교
주일오후설교
목회칼럼
찬양대
행사영상

교회소개

담임목사

예배안내

교회연혁

섬기는분들

행사방송

교우동정

교회소식

이달행사
예수마을교회
경기도 부천시 중동래미안A 옆 , 기독교대한감리회, 고현석목사
032-676-6798
032-681-7241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