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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짜 은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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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현석
고현석
작성일 18-03-22 09:36 조회 1,308 댓글 0
 
엘리베이터를 타면 각 층간표시 버튼 아래에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자동으로 문이 닫힙니다."라는 문구가 한 때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엘리베이터 안에서 문이 닫힐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잠시지만 한참이나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르게 됩니다. 순간 예전에 엘리베이터를 제작하던 권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사람들이 무심코 누르는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꽤 많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무심코 닫힘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공짜로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엘리베이터를 공짜로 이용합니다. 사용료를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인도 그럴까요? 천만에 그렇지 않습니다. 주인은 우리가 공짜로 이용하는 엘리베이터를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전기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짜지만 주인은 공짜가 아닙니다

   바울은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공짜 은혜, 값싼 은혜"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3:24)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기만 하면 대가없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도 공짜였을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공짜로 구원받도록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뿐인 독생자를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희생시키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적인 고난으로 구원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공짜은혜"가 아니라 세상에서 우리가 값을 지불할 수 없을 만큼 가장 "값비싼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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