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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8건 / 6페이지
   영어 단어 가운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서비스(Service)라는 말이 있습니다. 받는 입장에서는 참 좋은 말이지요. 그래서 대접을 잘하면 흔히 "서비스가 좋다"고 말합니다. 교회에서는 예배를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만큼 서비스라는 말은 섬김과 헌신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 앞에 거추장스러운 어귀가 붙으면 이상한 말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립(lip, 입술)이라는 말을 붙여 립 서비스(lip-service)라고 하면 "공치사, 말뿐인 신앙인"이라는 뜻이 됩니다.…
   우리들은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10원짜리 동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사라졌고, 작은 것에 무관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땅바닥에 10원짜리가 떨어져 있으면 줍지도 않습니다. 겨우 은행에서만 통요되는 화폐가 되고 말았습니다. 10원짜리의 가치를 보더라도 과거에 1원짜리 크기로 축소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10원짜리가 그만큼 가치가 없다는 단적인 증거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들은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도 마찬가지이지요. 사람들은 한 영혼의 가치로 그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세상적인 기준…
   작가 "트리나 폴러스"가 지은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동화가 있지요. 거기엔 헛된 욕망의 기둥에 먼저 오르려고 경쟁하는 수많은 애벌레들이 나옵니다. 이 애벌레들은 그 기둥 꼭대기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서로가 서로를 짓밟고 떨어뜨리며 위로, 더 위로 오르려고 애씁니다. 나의 욕망과 목표를 위해서라면 주변을 둘러보지 않고 위로만 오르려는 애벌레들은,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수많은 애벌레 가운데 노랑 애벌레 한 마리는 기둥에서 내려와 고…
   우리들은 생활할 때 대답하기 불편하고, 결정하기 어려울 때마다 "아무거나"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실상은 너무나 무책임한 말이며, 누군가 자신을 이끌어주었으면 하는 극히 수동적인 노예근성의 대답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야 집을 선택하는데도 아무데나 살겠다고 하겠습니까?, 결혼의 배우자를 선택하는 자리에서도 아무하고나 하겠다고 할 것입니까? 이처럼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선택들을 합니다. 작게는 넥타이에서부터 학교, 직장, 배우자, 교회 등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폰을 만든 애플의 창업자였던 스티브 잡스의 철학은 "끊임없이 단순화 하라."는 것입니다. 잡스는 "단순함은 복잡함보다 어렵다. 단순하게 만들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면 산도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지요. 이런 그의 철학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입니다. 복잡한 구조가 아니라, 단순하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잡스의 이런 생각은 애플의 로고에서도 느낄 수 있지요. 애플 창업시절 일에 빠져 제품을 개발할 때 동료들과 사…
이런 사람이 됩시다.- 항상 힘들게 하는 자가 되지 말고, 늘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되기를 힘쓰라. - 항상 끌려 다니는 자가 되지 말고, 늘 이끌어주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라. - 항상 돌봄을 받는 자가 되지 말고, 늘 돌봐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힘쓰는 사람이 되라. - 항상 넘어지는 자가 되지 말고, 늘 세워주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라. - 항상 받기만 하는 자가 되지 말고, 주는 것에 늘 넉넉한 사람이 되기를 힘쓰라. - 항상 약점만 보고 불평하는 자 되지 말고, 늘 장점을 보고 격려하고 용기 주는 사람이 …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못과 망치입니다. 서로의 관계는 참으로 밀접하지요. 항상 다녀야 하며, 일도 함께 해야 하고, 부딪힘도 항상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만일 당신에게 "못과 망치 중에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이 되기보다 망치가 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망치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망치는 내리치면서 희열도 느낍니다. 마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종의 고장난 자동차를 망치로 부수는 이벤트를 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처럼 사람들은 망치…
  당신은 곤란 중에서도 하나님을 끝까지 믿을 수 있나요? 어떻게 역사하시더라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나요? 어느 겨울날, 한 젊은이가 호숫가에 살고 있는 친구를 방문했습니다. 날씨가 영상 5도 가량 올라간 오후에 젊은이와 친구는 차를 타고 시골길을 가게 되었지요. 꽁꽁 언 호수를 보고 그들은 차를 세워 놓고는 호수를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호수 한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고 싶었지만 얼음이 깨질까봐 그 젊은이는 호숫가에서만 조심스럽게 얼음 위를 아주 조심스럽게 걸…
로버트 헤리(영국) 사람이 쓴 "지금 하십시오"라는 시를 소게하고자 합니다. 그의 시를 읽고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더 늦기전에,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더 나이가 들기전에 했으면 합니다.   지금 하십시오라는 시(詩).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늘은 밝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는지 모릅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미소를 짓고 …
  어떤 일을 할 때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합니다. 요즘은 너무 각박해져가는 것 같다. 마치 쌀 됫박에서 야박하게 잣대로 싹 잘라내면 인심도 박해지고, 야박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내가 맡은 것 하나, 내 인생 하나만을 위해 겨우 살아가지 않고 내 인생을 풀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여유 있게 은혜를 베풀고 축복이 되도록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느 도시에 아이스크림 가게를 해서 돈을 많이 벌고 유명해진 사람이 있지요. 아이스크림 한 종목만으로 어떻게 그렇게 유명해졌나 했더니, 이 사람…
겸손하지 않으면 희생으로 섬기기 어려우며, 희생으로 섬기지 않으면 이타심을 갖기 어렵고, 이타심을 갖지 않으면 결코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사랑을 가진 자는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으로 섬길 수 있으며, 그런 사람은 언제나 겸손할 수 있습니다.
  카네기(Dale Carnegie)는 사람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는데 첫째는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성공해도 두려워하고 실패해도 두려워하여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승리해도 승리감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둘째는 패배의식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항상 실패와 부족한 것만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모습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재능과 환경이 다른데 이 사람은 항상 가진 것은 생각하지 않고 못 가진 것만 생각하지요. 그래서 항상 패배의식으로 살아가다가 가진 것까지 잃어버리고 맙니다. 셋째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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