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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8건 / 5페이지
   교회 장로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매번 탔던 엘리베이터였지만 어버지 주일이 가까이 와서 그런지 그날 때라 한쪽 벽면에 붙어 있는 글이 어쩌면 그렇게 마음에 와 닿았는지 모릅니다. 읽으면서 내내 "그래, 맞다." 공감하며 읽었던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글의 제목은 "권효가(勸孝歌)"라는 것입니다. 생부 육모 그 은혜는 하늘 같이 높으건만, 고이 키운 자식들 중 효자효부 드물더라.시집오는 며느리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장가드는 아들자식 살림나기 바쁘도다.제 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
   아마도 모든 사람은 다 염려하며, 두려워하는 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염려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병들어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잘 극복하여 더 강한 사람이 되는 이도 있습니다. 우리 성경에 보면 놀랍게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365번이나 나온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의미일까? 유추해서 생각해보면 아마도 "일 년 365일 아무런 염려 없이 살아갈 수 있음을 주님은 보장해주시고 계시지 않는가?"라는 생각입니다. 아니 어찌 보면 신앙과 염려는 상극(相剋)일 것입니다. 염…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보여주는 대로 성장하며, 그들의 인격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어린이는 우리들의 가정과 한 나라의 미래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어린이날만 되면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집니다. 공교롭게도 일 년 중 어린이 실종과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날이 아이러니하게도 어린이날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누구에 대한 이야기일까요?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인츠거리"에 한 노인이 나타났습니다. 노인은 길바닥에서 무언가를 주워 주머니에 넣고 있었지요. 경찰이 노인의 태도를 유심…
어떤 옷을 입어야 합니까?  예전에 군대를 전역한 후 일 년에 한 번씩 예비군 훈련을 받았지요.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것은 예비군복 일명 개구리 옷만 입으면 사람들이 개구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점잖은 사람도 예비군복만 입으면 아무데나 앉고, 아무대서는 용변을 보고, 점잖은 말만 하던 사람도 상스러운 말을 쉽게 내뱉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질서를 중요하게 여겼던 고지식한 사람도 현역 사병들의 말에 따르지 않지요. 현역사병은 "형님들, 저희 좀 봐 주세요." 사정사정합니다. 그런데 그들도 예비군이 되면 그 길을 똑같이…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의 기적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그 기적을 느끼지 못하고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사전에 보면 기적이란 "우리 상식이나 일반적인 자연 현상을 뛰어넘는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2층에서 떨어졌지만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당연한 일이라고 합니다. 또한 5층에서 떨어졌지만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 때는 운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20층의 높이에서 떨어졌지만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때 우리들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호들갑을 떨게 됩니…
  삶의 목적이 있다는 것은 그에게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사망율이 결혼식이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의 전날에는 훨씬 감소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기 앞에 어떤 꿈과 목표를 가졌을 때는 비상한 힘을 발휘하여 죽음까지도 이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삶의 목적이 없는 사람은 그 자체가 고통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 극형에 해당하는 죄수들에게 내리는 형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두 개의 물통을 놓고 물을 번갈아 옮겨 담게 하는 것이었지요. …
   베드로에게는 평생 고기를 잡으면서 잊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도 시간만 달랐지 똑같은 사건으로 경험했지요. 분명 시몬 베드로는 전문적인 어부로서 고기를 잡는 일만큼은 전문가였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건에서 밤새도록 수없이 그물을 내려 보았지만 허탕을 쳤습니다. 계속해서 빈 그물만 올릴 뿐입니다. 이상하리만큼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베드로가 있어야 할 자리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님 앞에 나와 말씀을 듣고 은혜 받아야 할…
  어느 날 한 소녀가 큰 수박을 사기 위해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면서 큰 수박을 보면서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농부는 "그것은 만원은 줘야지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가진 돈이 천원밖에 없어 "아저씨, 제가 가진 돈이 천원뿐인데요."라고 하자 농부는 밭에 있는 아주 작은 것을 가리키면서 "저것은 어떠니?" 라고 되 물었지요. 그러자 소녀가 한참을 생각하다가 ."좋아요, 저것으로 하겠어요. 하지만 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한 달 후에 다시 올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의 대명사입니다." 다윗은 인생 이력서를 보면 매우 간단하지요.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 사람." 이것밖에는 없습니다. 대상11:9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즉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은 어떤 환경에서도 다윗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초기이력서는 간단하고 초라하였지만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찬란하고 화려한 이력서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결과입니다.    어느 약사 …
   미우라 아야꼬(三浦綾子)는 빙점, 길은 여기에 라는 글을 쓴 일본인 작가이지요. 그런데 그녀는 한마디로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고 불리울만큼 많은 병으로 고생하였습니다. 그녀는 24세에 폐결핵에 걸려 13년 동안 거의 침대에 누워 지냈으며, 척추 카리에스, 파킨슨 병, 직장암이 그녀를 계속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결코 인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능력으로 버텨나갔지요. 그 결과, 그녀는 42세에「빙점」이라는 불후의 명작을 내놓게 된 것입니다. 그 후로도 그…
   운동경기를 보면 위치선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감하게 됩니다. 위치선정을 잘못하면 공만 따라다니다가 뒷북치며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치선정이 잘못되면 상대방이 오는 길목을 막지 못해 실점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선수는 위치선정을 잘해서 쉽게 공을 넣는 이도 있다.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까지 줄 정도로 너무 쉽게 공을 넣습니다. 어떤 선수에게는 10년 동안 해서 넣을 수 있는 골을 메시(Lionel Andres Messi)라는 선수는 단…
  골프공의 속도와 비거리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보통 무늬가 없는 골프공은 100m 정도를 날아가지만, 딤플이 있는 골프공은 두 배가 넘는 230m 정도를 날아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딤플이 있는 공을 칠 때의 속도 또한 매우 빠르지요. 일반 사람들은 200km라고 하지만, 타이거우즈가 티샷을 할 때의 속도가 288km라고 합니다. 엄청나지요. 달걀보다 작지만 공 가운데 가장 멀리,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골프공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의 움푹 패인 부분, 딤플에 있다고 합니다. 딤플은 바람소용돌이를 일으켜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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