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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8건 / 4페이지
   헤비타트운동(사랑의 집 짓기 운동)은 본래 밀라드 풀러(Millard Fuller)라는 변호사이자 사업가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28세 때에 백만장자가 되어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이혼선언을 하면서 떠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묻자, "돈 밖에 모르는 당신에게서 인생의 환멸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 말에 충격을 받았고,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서 진지한 신앙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가? 고민하던 중, 조지아주의 코이노니아 농장을…
   우리들은 자신의 신앙생활의 수준에 대해서 궁금해 하면서도 누군가 자신을 평가하면 매우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자가 진단법"은 아니겠지만 자신의 신앙의 수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수준은 교인의 수준입니까? 신자의 수준입니까?, 성도의 수준입니까? 헌신자의 수준입니까? 아니면 제자의 수준입니까?   첫째, "교인"(member)이란 교회에 와서 등록카드를 내고 등록하여서 교회에 자신의 교적부가 있는 사람입니다.    둘째, "신자…
   교회에 다니면서도 사람들은 저마다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스로 제자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신앙은 무리 혹은 군중(crowd)에 머물 때가 너무 많습니다. 무리와 제자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무리"는 이익을 계산합니다. 무리는 현실적인 이익에만 매달립니다. 무엇을 얻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슨 이익이 있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흔히 길거리에서 공짜로 무엇을 나누어주면 사람들이 몰리게 되는데 바로 그런 사람을 가리켜 무리라고 부릅니다.   &…
   하나님은 어느 날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고자 그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100세에 어떻게 얻은 아들인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인데 그 사랑하는 아들을 죽여서 번제물로 태우라는 것입니다. 감당하여 순종하기 어려운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명령에 그저 순종할 뿐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적은 아내에게 말하지 않고, 또 자기 자신의 마음 변하기 전에 서둘러 아침 일찍이 일어나 모리아산을 향해 나아가는 순종을 보였습니다.   순종은 선택(choic…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5:7)    긍휼이란 무엇입니까? 긍휼이란 사람들의 필요에 민감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단순히 민감해 지는 것을 넘어서 그들에게 무언가를 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정은 "네가 아프다니 참 안됐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공감이란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긍휼은 "네 아픔을 멈출 수 있다면 내가 어떤 것이라도 해 줄게."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십자가에서 죽는 일이라도 말입니다. &nbs…
  세상에서도 뒷북을 잘 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어떤 일을 할 때 처음에는 가만히 있다가 일이 안 되면 "그것 봐 내가 하지 말라고 말하려 했는데."라고 말하고, 반대로 일이 잘 되면 "잘 될 줄 알았어."라고 말합니다. 참 얄밉지요. 미리 조언이라도 했으면, 미리 격려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감사도 "뒷북 감사"가 있고, "앞북 감사"가 있습니다. 뒷북 감사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난 후에 드리는 감사입니다. 물론 잘되고도 감사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비하면 지혜로운…
   계곡을 따라 아무리 강하게 흐르는 급류라 할지라도 넓은 호수에 들어오면 곧 잔잔해진다. 이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아무리 급류처럼 흐를지라도 하나님의 넓은 품으로 들어오면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을 얻을 수 있다. 그 하나님 안에서 행복을 경험하라.
   하나님은 당신이 승리할 수 있도록 싸워주십니다.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사냥개가 호랑이를 나무 위로 몰아서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까? 어느 사냥개는 정말 호랑이를 나무 위로 몰아서 잡았다고 합니다. 이 사냥개는 그동안 주인가 다니면서 주인의 총 한방이면 어떤 짐승도 죽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호랑이에게도 덤벼들었던 것입니다. 덤벼드는 개를 본 호랑이가 오히려 당황하여 주춤거리며 나무 위로 올라갔다가 사냥꾼의 총에 붙잡힌 것입니다. 사냥개도 주인을 믿음으로 인해 호랑이를 잡았다고 합니…
   세상에서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사람들은 세상에 태어나서 좋은 부모를 만나고, 좋은 친구를 만나고, 장성한 후에는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고, 효도하는 자녀들을 만나며 살아갑니다. 이처럼 우리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누구와 함께 하고 있습니까? 길(the way), 진리(the truth), 그리고 생명(the life)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기 바랍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인생의 걸음은 안전합니다. 그것…
  우리나라에도 모창가수처럼 다른 사람을 모방하여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소위 "짱"이 되기 위해서는 모창, 성대모사 정도는 해야 합니다.    닮는다는 것(like) 복사(copy)나 모조품(imitation)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닮는다는 것(like)은 그 대상을 나의 롤 모델(roll model)을 삼고 인격, 가치관, 태도가 그처럼 변화되어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플린을 모방하는 사람들이 채플린보다 더 채플린 같아진 것…
  For이라는 말은 "~향해"는 말이다. 우리들이 바라보아야 할 방향과 가야할 곳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신앙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바라보아야 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은 바로 우리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십시오.   요한 웨슬리 목사에게 한 청년이 찾아와 자신의 어려운 문제를 털어 놓았습니다. 그는 젊은 실업가인데 사업에 실패하고, 아무리 생각 하여도 길이 보이지 않자 실망하여 근심과 염려에 쌓여 있었지요. 그때에 그 두 사람은…
  사람들은 문제를 만날 때 그 반응하는 것은 저마다 다르게 나타나지요. 어떤 이는 문제를 만날 때 회피하고, 어떤 이는 주저앉아 낙심에 빠지고, 어떤 이는 남을 원망하며 시간을 보내고, 막연히 누군가 해결해 주겠거니 생각하며 무기력하게 있고, 어떤 이는 적극적으로 문제에 맞서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 중에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눅19장에 나오는 삭개오라는 사람은 세리장이 되어서 세상적인 것은 소유하였지만 참 평안을 누리지 못한 사람이었지요. 그는 항상 무엇인가에 쫓기고, 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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