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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65건 / 1페이지
나이가 들수록 의식하지 않으면 말이 많아집니다. 노파심(老婆心)이란 게 그것입니다. 노파심 때문에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면서 사람들을 질식하게 만들지요. 말을 절제하지 않으면 많은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게 됩니다. 반면에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유태인 속담에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말은 많아지고 지갑은 안 엽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들 고개를 돌립니다. 기억합시다. 큰 것. 비싼 것, 대단한 것은 아니더라도…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그 사람이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잘되게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잘되고, 잘되게 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각대로 기도하게 되고, 생각대로 계획하게 되고, 생각대로 준비하게 되고, 생각대로 실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증자(曾子)라는 사람과 도척(盜跖)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두 사람이 길을 가다가 물엿이 끓고 있는 가마솥을 보았는데 이것을 보고 증자는 늙은 어머니를 생각하며 ‘물엿에다 떡을 찍어먹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면에 …
 요즘 모 기업의 딸들의 땅콩회항과 물 컵 투척으로 집안에 쑥대밭이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묻어두고, 지나쳐버렸던 일들, 부모들의 생활까지 다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남들보다는 차원이 다른 출신성분이라는 우월감으로 가득 차 있어서 자기 임의로 비행기를 돌렸고, 인격이하로 직원들을 하대하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잊지 말 것이 있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거…
옥합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그 안의 향유가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지요. 그 안에 담긴 향유를 쓰기 위해서는 옥합을 깨뜨려야 합니다. 옥합이 깨어져야 향유가 흐르고 그 향기가 온 방에 가득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옥합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 비싼 옥합을 누가 깨뜨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깨뜨릴 수 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깨뜨릴 수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것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깨어져…
엘리베이터를 타면 각 층간표시 버튼 아래에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자동으로 문이 닫힙니다."라는 문구가 한 때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엘리베이터 안에서 문이 닫힐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잠시지만 한참이나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르게 됩니다. 순간 예전에 엘리베이터를 제작하던 권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사람들이 무심코 누르는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면 꽤 많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무심코 닫힘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공짜로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람들은 인물, 나이, 직업, 경제, 지식, 지역, 사상, 주관적인 감정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합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평가절하(平價切下)하기도 하고,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먼저 당신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가?를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입니다. 바로 당신을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실만큼 존귀합니다. 당신이 성공했든…
  식당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주인의식을 가진 종업원과 그렇지 않은 종업원이 다르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진 종업원은 손님의 상에 뭐가 부족한지 먼저 알아차리고 채워주지만, 주인의식이 없는 종업원은 손님이 요구해야 빈 그릇을 채워 줍니다. 우리도 생활하다 보면 '내가 주인이다'는 마음이면 세상이 바뀝니다. 자신의 삶도 행복해집니다. 당신은 종이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받을 분입니다.(갈4:7)"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
 인터넷에서 “친구”에 대한 정의를 찾아보니 런던 타임즈에서 공모를 하여 발표했다는 글이 나옵니다. 3등은 "친구란 기쁨을 더해주고 슬픔을 나누는 자."로 기쁠 때 만나면 기쁨이 더 커지고, 슬플 때 만나면 슬픔이 반으로 감해지는 사람이 친구라고 합니다. 2등은 "친구란 한 보따리의 동정."으로 내 모든 사정을 다 이해하고 동정하는 바로 그가 친구라고 합니다. 1등은 "친구란 온 세상이 나에게서 떠날 때, 다 나를 버릴 때 내게로 오는 자."가 친구하고 합니다.     당신에게 이런 친구가 …
기도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에 근거한 청구서와 같습니다. 회사나 교회를 보면 그 해에 쓸 예산이 배정되었어도 무조건 지출하지 않고 청구서를 올려야 지출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했어도 그 약속을 붙잡고 기도해야 그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이를 위해,1)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새벽을 깨우는 기도가 되면 좋겠습니다.(시46:5,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2)새벽지기300이 되면 좋겠습니다.(하나님의 역사는 기드온 앞에 모인 32,000명의 사람에 있지 않고, 구별된 300명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할 곳은 바로 하나님께…
교회는 사람을 살리는 구조대이다.교회는 종종 영혼을 구조하는 구조대에 비유한다. 그런데 구조대가 본질을 잃어버리면 더 이상 존재가치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매일, 매 순간, 예수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영혼 구원"이라는 본질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연합해야 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서 모든 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며, 부서가 존재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영혼을 향한 구조대가 될 것이다.    아래 내용은 웨델(Theodore Wedel)…
행복하십니까?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을 만들어가는 재료를 잘 준비해야 하며, 사용되어져야 합니다.집을 지을 때는 그 집에 용도에 맞는 재료가 필요합니다.황토집을 짓기를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황토가 주 재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원주택을 짓기를 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경치, 좋은공기, 맑은 물이 주재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이처럼 불평은 불행의 재료이며, 감사는 행복의 재료입니다.바울은 골3:15을 통해서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감사하세요. 그러면 당신에게 행복은 어느덧 곁에 와 있을 것입니다.
  어느 아가씨가 공원벤치에 앉아 있는 노신사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조금 남아 있는 책을 마저 보고 갈 참 이었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방금 전 가게에서 사온 크래커를 꺼냈다. 그녀는 크래커를 하나씩 집어 먹으며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얼마쯤 흘렀는데 크래커가 줄어가는 속도가 왠지 빠르다 싶어 곁눈질로 보니, 곁에 앉은 그 노신사도 슬며시 자기 크래커를 슬쩍슬쩍 빼먹고 있는 것이었지요. 은근히 화가 났지만 무시하고 크래커를 꺼내 먹었는데, 그 노신사의 손이 슬쩍 다가와 또 꺼내 먹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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